어떤 사람들은 검단을 인천의 끝이라고 말합니다.
그러나 저는 검단을 인천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.
오늘의 검단은 오랜 시간 이곳을 지켜온 주민 여러분의 헌신과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검단을 선택한 많은 분들의 열정이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입니다.
2026년 7월 1일 출범한 검단구의회는 검단구의 첫 의회입니다. 초대 의회라는 역사적 의미와 무거운 책임감을 깊이 새기며, 책임 있는 의정으로 구민 여러분과 함께 검단구의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.
검단구의회는 언제나 구민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.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,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회가 되겠습니다.
오늘의 의정이 검단구의 내일을 만든다는 사명감으로, 검단구의 첫 의회답게 구민과 함께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.
앞으로도 검단구의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